서울하이안치과의원은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치과의원입니다.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보철과·치주과 전문의 과정을 마친 의료진을 포함해, 네 영역의 전문의가 각자의 영역을 나누어 맡는 4인 협진으로 진료합니다.
보철·치주·구강외과·통합치의학은 각각 다른 전문 과목입니다. 서울하이안치과는 각 영역 전문의 네 명이 한 환자의 진단을 함께 검토하고, 치료는 해당 영역을 맡은 의료진이 담당하는 구조로 진료합니다.
임플란트 하나에도 수술과 보철이 나뉘고, 자연치아를 살리는 데에도 잇몸과 신경 치료가 나뉩니다. 각 단계를 그 영역의 의료진이 맡되, 기록과 계획은 한 병원 안에서 하나로 이어집니다.
발치와 임플란트가 답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순서는 언제나 같습니다. 잇몸치료·신경치료·수복으로 자연치아를 살릴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하고, 어렵다고 판단될 때 그 이유와 함께 대안을 말씀드립니다.
치료가 끝난 뒤에는 정기 점검 일정에 맞춰 교합과 잇몸 상태를 확인하며, 보철과 임플란트를 오래 쓸 수 있도록 관리를 이어갑니다.
치주과 전문의의 잇몸 치료와 신경치료·수복 치료로, 흔들리고 아픈 치아도 살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수술을, 서울대 치과병원 보철과 전문의 대표원장이 보철을 맡아 식립부터 최종 보철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
진료에 쓰는 기구는 환자 한 분마다 따로 준비해 사용하고(1인 1기구), 사용한 기구는 세척·소독을 거쳐 멸균기로 멸균한 뒤 보관합니다. 치과 유닛의 수관은 별도 관리 기준에 따라 점검하며, 체어와 장비는 진료 사이마다 살균·소독합니다.
의료진은 진료복·마스크·글러브를 착용하고 진료하며, 진료가 끝난 뒤에는 매일 저녁 진료 공간 방역을 시행합니다. 감염관리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은 내원 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의료 취재 매거진 클리닉포스트(clinicpost.kr)에 실린 기사입니다.
치료 방향이 고민되시나요? 상담부터 시작하세요.